JerStock의 지표들은 전부 보조 지표입니다. 점수와 신호는 통계적으로 우호적인 조건이 얼마나 겹쳐 있는지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아래 설명을 읽고 여러 신호를 겹쳐서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면 화면이 훨씬 잘 읽힙니다. 사이트가 처음이라면 3단계 시작 가이드부터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는 언제 갱신되나요? 실시간인가요?

실시간이 아닙니다. 장중(09시~16시)에는 매시 정각 무렵 시세를 갱신하므로 표시 가격은 최대 약 1시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수급·공시·뉴스·점수 등 전체 데이터는 매 거래일 장 마감 후 17시(KST)부터 일괄 갱신됩니다.

데이터 출처는 어디인가요?

네이버, 한국거래소(KRX),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judal(주달), YouTube, Google News 등 제3자 출처에서 수집·가공합니다. 수집·가공 과정에서 지연·누락·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을 참고하세요.

관심종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지금 쓰는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브라우저로는 이전되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알림을 켜면 발송에 필요한 종목코드 스냅샷이 서버에 저장되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알림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관심종목 페이지에서 알림을 켜면 하루 최대 1회, 관심종목에 다가오는 이벤트(2일 이내), 목표주가 상향, ±5% 이상 등락 중 해당 사항이 있을 때만 브라우저 푸시로 알려드립니다. 해당 사항이 없는 날에는 발송하지 않으며, 알림을 끄면 저장된 구독 정보는 즉시 삭제됩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오류 제보, 데이터 문의, 개인정보 관련 요청 모두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레짐 (시장 레짐)

시황

지금 시장이 어떤 "체제"에 있는지를 한 단어로 요약한 지표입니다. 코스피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지(추세)와 최근 변동성이 큰지(불안도)를 함께 봅니다.

위험선호(risk-on)는 추세가 살아 있고 변동성이 낮은 상태, 위험회피(risk-off)는 추세가 꺾였거나 변동성이 큰 상태, 중립은 그 사이입니다.

같은 종목 신호라도 레짐에 따라 성공률이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이 공격적으로 볼 장인지"를 가늠하는 배경 정보로 씁니다.

공포·탐욕 지수

시황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0(극도공포)~100(극도탐욕)으로 나타낸 지수입니다. 상승/하락 종목 수, 신고가/신저가, 변동성, 수급 등을 합성합니다.

극단값일수록 분위기가 한쪽으로 쏠려 있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극도탐욕 구간에서는 단기 과열이, 극도공포 구간에서는 투매가 흔했지만 — 타이밍 신호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과열도 (유포리아 게이지)

시황

시장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0~100으로 잰 보조 지표입니다. 52주 신고가에 근접한 종목 비율, 신고가-신저가 격차, 거래량 참여 강도, 증권주의 상대 강세를 합성합니다.

높음/과열일수록 따뜻한 색(주황→빨강)으로 표시합니다. 과열이 곧 하락을 뜻하지는 않지만, 과거 과열 구간에서는 변동성 확대가 잦았습니다.

프로그램매매 · 비차익

시황

기관·외국인이 컴퓨터로 바스켓(여러 종목 묶음)을 한꺼번에 사고파는 거래가 프로그램매매입니다. 그중 "비차익"은 선물과의 가격 차이를 노리지 않는 순수 매수/매도 — 주로 패시브 자금(ETF·인덱스펀드)의 방향을 반영합니다.

비차익이 며칠 연속 유입되면 시장 전체에 기계적 매수 수요가 깔려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거시 지표)

시황

미국 기준금리(Fed), 한국 10년물 금리, WTI 유가 등 시장 바깥의 큰 흐름을 보여줍니다. "Fed 인하-연속"은 미국이 몇 달 연속 금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 표시일 뿐, 경기침체 예측이 아닙니다.

금리가 내리면 성장주에, 유가가 오르면 정유·조선 등에 우호적이라는 식의 배경 맥락으로 활용하세요.

선행점수 (forwardScore)

스크리너 · 관심종목

52주 신고가 근접 · 중기(3~6개월) 모멘텀 · 거래 참여(상대거래량)를 0~100으로 합성한 "모멘텀 지속" 게이지입니다. 통계적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 추세 재료만 사용하며, 컨센서스나 이벤트(촉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상승점수가 "지금까지의 종합 상태"라면, 선행점수는 "지금의 추세가 이어질 환경인가"에 가깝습니다. 두 점수가 함께 높을 때 셋업이 더 단단하다고 볼 수 있지만, 매수 신호는 아닙니다.

상승점수 (riseScore)

종목 상세 · 스크리너

모멘텀, 수급, 밸류에이션, 기술적 위치 등 여러 요인을 0~100으로 합성한 종합 점수입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통계적으로 우호적인 조건이 많이 겹쳐 있다는 뜻입니다.

확률적 참고치이지 "사라/팔아라"가 아닙니다. 점수 구성 요소는 종목 상세의 게이지에서 분해해 볼 수 있습니다.

컨센서스 상승여력 (upside)

종목 상세 · 스크리너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평균(컨센서스)과 현재 주가의 차이입니다. 목표가 평균이 5만원이고 현재가가 4만원이면 상승여력 +25%입니다.

애널리스트 추정은 늦게 갱신되거나 낙관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표가 "수준"보다 추정치가 최근에 "상향됐는지"가 더 강한 신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뉴스버즈

스크리너 · 테마

해당 종목/테마의 최근 뉴스 언급량이 자기 평균 대비 얼마나 급증했는지를 나타냅니다. 2.0×면 평소의 2배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가가 아닌 "노출량" 기준의 객관 지표라서, 가격이 움직이기 전에 관심이 몰리는 곳을 포착하는 데 씁니다. 호재인지 악재인지는 구분하지 않으므로 기사 내용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급 (외국인 · 기관)

시황 · 종목 상세

외국인과 기관이 해당 종목(또는 시장 전체)을 순매수했는지 순매도했는지의 흐름입니다. 개인 대비 자금 규모가 크고 보유 기간이 길어 추세를 만드는 주체로 봅니다.

며칠 연속 순매수가 이어지는 "연속성"이 하루치 금액보다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매도 신호 · 대차잔고

종목 상세

공매도는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거래, 대차잔고는 공매도를 위해 빌려 간 주식의 잔량입니다. 대차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이 쌓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공매도 세력이 손절 매수(쇼트커버)에 나서며 상승이 가속되기도 합니다 — 이른바 숏스퀴즈입니다.

PEAD (실적발표 후 표류)

종목 상세

Post-Earnings Announcement Drift. 어닝서프라이즈(예상보다 좋은/나쁜 실적)가 나오면 주가가 그 방향으로 며칠~몇 주 더 "표류"하는 경향을 말합니다.

시장이 실적 정보를 한 번에 다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학계에서 오래 검증된 패턴입니다. 다만 모든 종목·모든 시기에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매집 / 분산

종목 상세 · 스크리너

매집(accumulation)은 큰손이 티 안 나게 조용히 사 모으는 흔적 — 가격은 잠잠한데 거래량과 수급이 꾸준히 쌓이는 패턴입니다. 분산(distribution)은 반대로 고점권에서 조용히 파는 흔적입니다.

스크리너의 "조용한 매집" 플래그가 이 패턴을 찾습니다. 흔적이지 증거는 아니므로 다른 신호와 겹쳐 볼 때 의미가 커집니다.

ROE · FCF (질적 지표)

종목 상세

ROE(자기자본이익률)는 회사가 주주 돈으로 1년에 몇 %를 벌었는지 — 높을수록 "장사를 잘하는" 회사입니다. FCF(잉여현금흐름)는 설비투자까지 다 치르고 실제로 손에 남은 현금입니다.

이익은 회계상 조정이 가능하지만 현금은 속이기 어렵습니다. ROE가 꾸준히 높고 FCF가 플러스인 회사는 장기 보유에 유리한 체질로 평가됩니다.

PER · PBR · 적자 · N/M

종목 상세 · 스크리너

PER은 시가총액을 연간 이익으로 나눈 값 — "이익의 몇 년치 가격에 거래되는가"입니다. PBR은 장부상 자산 대비 가격입니다. 낮을수록 싸다고 해석하지만, 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다릅니다.

이익이 마이너스면 PER을 계산할 수 없어 "적자"로, 이익이 0에 가까워 비율이 수천 배로 튀면 의미가 없어 "N/M(Not Meaningful)"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수익률 · 배당락

스크리너 · 종목 비교 · 캘린더

배당수익률은 1주당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 5만원에 배당 2,000원이면 4%입니다. 은행 이자처럼 "보유만으로 들어오는 현금"의 비율이라 보수적인 투자자들이 중시합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하고, 그 권리가 사라지는 첫날이 배당락일입니다. 배당락일에는 배당금만큼 주가가 내려 시작하는 게 보통이므로, 락일 직전 매수로 "공짜 배당"을 노릴 수는 없습니다.

배당수익률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면(예: 10%+) 주가 급락으로 분모가 줄었거나 일회성 특별배당일 수 있으니, 배당이 꾸준히 유지·증가해 왔는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시가총액 · 조/억 단위

전체 화면

시가총액(시총)은 주가 × 발행주식 수 — 회사 전체를 지금 가격에 통째로 살 때의 값입니다. 사이트의 금액은 한국식 단위로 표기합니다: 1억 = 100,000,000원, 1조 = 1만억 = 1,000,000,000,000원.

예를 들어 "3.2조"는 3조 2천억원, "450억"은 450억원입니다. 시총이 클수록(대형주) 가격이 무겁게 움직이고, 작을수록(소형주) 변동이 크고 수급 몇 건에도 출렁입니다.

52주 신고가 · 신저가

시황 · 스크리너 · 종목 상세

최근 1년(52주) 동안의 최고가/최저가입니다. 주가가 52주 신고가에 가까울수록 "1년 내 산 사람 전원이 수익권"이라 매물 부담(손절·본전 심리)이 적어, 추세가 이어지기 쉬운 자리로 봅니다.

선행점수와 과열도 게이지가 이 "신고가 근접도"를 재료로 씁니다. 반대로 신저가 부근은 싸 보여도 하락 추세가 살아 있다는 뜻일 수 있어 "떨어지는 칼날"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동평균선 (SMA) · 골든크로스

차트 · 시황

이동평균선은 최근 N일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입니다. 20일선은 한 달 치 평균 매수 단가, 200일선은 1년 치 — 주가가 그 위에 있으면 해당 기간 매수자 평균이 수익권이라는 뜻으로, 추세의 기준선 역할을 합니다.

단기선이 장기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상승 전환 신호), 반대로 내려 뚫으면 데드크로스라고 부릅니다. 시황의 "레짐"도 코스피가 200일선 위인지를 핵심 재료로 씁니다.

이동평균은 과거 평균이라 항상 가격보다 늦게 움직입니다(후행). 돌파 신호 단독보다는 거래량·수급과 겹쳐 볼 때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

최근 14일간 오른 날과 내린 날의 힘을 비교해 0~100으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70 이상이면 단기 과매수(많이 올라 쉬어갈 수 있음), 30 이하면 과매도(많이 빠져 반등할 수 있음)로 해석하는 게 교과서적 기준입니다.

다만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RSI가 70 위에 오래 머물기도 합니다. "70 넘으면 매도"처럼 기계적으로 쓰기보다, 추세 구간인지 횡보 구간인지에 따라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거래량 · 거래대금 · 상대거래량

차트 · 스크리너

거래량은 하루에 손바뀜된 주식 수, 거래대금은 그 금액(주가 × 거래량)입니다. 주가가 다른 종목끼리 비교할 때는 거래량보다 거래대금이 "돈이 얼마나 몰렸는지"를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상대거래량은 오늘 거래량을 평소 평균과 비교한 배수입니다. 2.0×면 평소의 2배가 거래됐다는 뜻 — 가격 변화에 거래량 급증이 동반되면 그 움직임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선행점수의 "거래 참여" 요소가 이것입니다.

MACD

차트

단기(12일)와 장기(26일)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로 추세의 방향과 힘을 보는 지표입니다. MACD 선이 시그널선(MACD의 9일 평균)을 아래에서 위로 뚫으면 상승 전환, 위에서 아래로 뚫으면 하락 전환 신호로 해석합니다.

이동평균 기반이라 신호가 늦게 나오는 편(후행)입니다. 횡보장에서는 잦은 교차로 거짓 신호가 많아, 추세가 분명한 구간에서 거래량과 함께 볼 때 유용합니다.

ATR (평균진폭)

차트 · 종목 상세

Average True Range. 최근 14일간 하루에 평균적으로 얼마나 움직였는지(고가-저가 폭, 갭 포함)를 나타냅니다. ATR이 3,000원이면 "이 종목은 하루에 3천원쯤 출렁이는 게 보통"이라는 뜻입니다.

방향이 아니라 "흔들림의 크기"만 재는 지표라서, 손절폭이나 목표가를 종목의 평소 움직임에 맞게 잡는 데 씁니다. 예를 들어 ATR의 1.5~2배보다 좁은 손절선은 정상 등락에도 걸려 나가기 쉽습니다.

PEG (PER ÷ 성장률)

종목 상세 · 스크리너

PER을 연간 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PER 30이라도 이익이 매년 30%씩 늘면 PEG는 1.0 —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비싸지 않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통상 1 미만이면 저평가, 2 이상이면 고평가 쪽으로 봅니다.

성장률 추정이 빗나가면 PEG도 같이 무너집니다. 성장주끼리 밸류에이션을 비교할 때 보조적으로 쓰고, 이익이 들쭉날쭉한 종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쌍끌이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시황 · 스크리너 · 뉴스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날 같은 종목(또는 시장)을 동시에 순매수하는 것을 시장에서 "쌍끌이"라고 부릅니다. 두 큰손의 판단이 일치했다는 뜻이라 단독 순매수보다 강한 수급 신호로 봅니다.

반대로 둘이 동시에 파는 "쌍팔이(동시 순매도)"는 수급 이탈 경고입니다. 하루치보다 여러 날 이어지는 연속성이 중요합니다.

정배열 · 이격도

차트 · 스크리너

정배열은 주가 > 단기선(20일) > 중기선(50일) > 장기선(200일)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늘어선 상태 — 모든 기간의 평균 매수자가 수익권인 가장 건강한 상승 추세 모양입니다. 역배열은 그 반대로 하락 추세의 전형입니다. 스크리너의 "정배열" 프리셋이 이 조건을 찾습니다.

이격도는 주가가 이동평균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주가 ÷ 이평선 × 100)입니다. 105면 20일선보다 5% 위 — 이격이 과하게 벌어지면(예: 110+) 단기 과열로 평균 회귀(눌림)가 나오기 쉽고, 100 부근까지 좁혀지면 추세 복귀를 노리는 자리로 봅니다.

변동성 · 베타

종목 상세 · 종목 비교

변동성은 주가가 평소 얼마나 크게 출렁이는지를 연율로 환산한 수치입니다. 연변동성 40%인 종목은 1년 뒤 가격이 ±40% 범위 안팎에서 움직이는 게 통계적으로 보통이라는 의미 — 기대수익이 같다면 변동성이 낮은 쪽이 버티기 쉽습니다.

베타는 시장(코스피) 대비 민감도입니다. 베타 1.5는 지수가 1% 움직일 때 평균 1.5% 움직이는 경향 — 상승장에선 더 오르지만 하락장에선 더 빠집니다. 1보다 낮으면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세금 (증권거래세 · 배당소득세)

일반 상식

국내 상장주식을 팔 때는 증권거래세(코스피·코스닥 매도금액의 0.15%, 2025년 기준)가 매도 시 자동으로 떼이고, 배당을 받을 때는 배당소득세 15.4%(지방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표시되는 배당수익률은 세전 기준입니다.

소액주주의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지만, 한 종목을 일정 금액 이상 보유한 대주주는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이자·배당 합산 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세법은 자주 바뀝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일 뿐이므로, 실제 신고·납부는 국세청 안내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의 모든 지표는 투자 판단을 돕는 보조 지표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